연관관계 메서드와 디미터 법칙
- 연관관계의 주인만이 외래키를 관리(등록, 수정, 삭제)할 수 있다. 주인이 아닌 쪽은 읽기만 할 수 있다. 라는 말이 있지만,
- 이건 외래키 관리에 대한 얘기다.
- 찾아온 값을 수정하는 건 관계 없다. 따라서 아래 1번 코드를 2번 코드로 대체 가능하다.
- 1번
- 2번
- 그렇다면, 왜 다들 2번을 안쓰고 1번을 쓰는 걸까?
- 디미터 법칙을 위반하기 때문이다.
- 참고로, 연관관계 메서드는 주인쪽에 넣자.
데브톡 세미나
- 필살기 같은 역량
- 부족했던 점
- 같이 성장할 수 있는 개발자
- 세미나 발표, 동아리 운영진 활동
- 왜 이 기술을 선택했는지 (spring vs node / redis vs ..)
- 블로그, 면접 대비 정리해두기
- 이력서 최대한 평범한 포맷으로
- 블로그 글, pr 등 정리해두기
- crud는 잘했는데, 면접관이 좋아할 만한 프로젝트 기술적인 난이도 갖기
- rock 잡기
- 단순 구현에서 벗어나기
- 잘했던 점
- 미리 준비하고 대비했던 거
- 이력서 만들고 포폴 다시 정리하고 코테, 면접 보고 등등
- 사이클이 되게 빨리 돎
- 새로운 공부 하기 쉽지 않음
- 면접관 입장에서 고민해보기
- 회사가 뽑고 싶어하는 개발자
- 스스로 피드백 주면서 부족한 점 채워나가기
- 인강 많이 듣기
- 유데미/인프런 100개.
- 다 따라칠 필요 없음. 누워서 들어도 됨
- 중요한 건 시각적으로 모르는 키워드 없게 하셈
- 역등성?,,,, 이란 키워드 같은 거 미리 준비하기
- 꾸준함 있고 임팩트 있는 프로젝트
- 제일 자신있는 프로젝트 말하라 함. 면접에서
- 그런거 준비하기.
- 알고리즘
- 미리미리 공부하고,,,후,,
- cs 공부
- 프로젝트와 연관되어 면접에서 이끌어 낼 수 있는
- 동시성 이슈 해결하기 위해 어케 해야하는지 블로그 글로 다 씀
- 면접에서 툭툭 던질 수 있는 cs 기반 지식
- swap 메모리 주고 redis 돌렸는데 안 좋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함
- 구미가 당기는 지원자
- 들어가고 싶은 기업 JD 확인
- 기술 스택 잘 아는 동료 뽑게 되어 있음
- 꾸준한 스토리 있는 프로젝트
- 밴드 예매 가지고 1년 반을 함
- 그 프로젝트만 연속적으로 하고 스토리를 만들었음
- 컴퓨터공학이란 전공 살려 프로그래밍을 통해 공연 예약, 정산, 홍보 등 가까운 문제 해결하고 있음
- 내 주변 개발 pool 만들기
- 개발 고민, 아티클, 인강 공유 하며 같이 성장하기
- 이력서
- 자기소개
- 주도적으로 문제 해결하려 노력하고
- 조직에 대한 애정 가지고
- 같이 성장하기 위해 노력
- 각 문장에 대해 증명할 수 있는 내용 담음
- 사이드 프로젝트
- 증명 가능한 블로그글
- 단순 구현에서 벗어나서 인강에서 얻은 정보 가지고 면접관들이 좋아할만한 수준의 플젝 구현하기
- ex) 성능 테스트
- 취준 꿀팁
- 면접 준비하면서 국내 모든 테크 유튜브 다 들어가서 백엔드 관련된 영상 다 보고 다 정리함
- 일주일도 안 걸리셨다구 합니다,,,
- 돌아보면서 키워드를 알아야 함
- 면접관 입장에서 어떤 키워드 좋아할 지 알 수 있음
- 임팩트 있는 프로젝트 할 수 있고
- flab 글
- 개발바닥 - 이력서 시리즈 반면교사 삼기
- 면접관 이형 - 인성면접
- 쉬운 코드 → cs
- 백기선 자바 관련 인프런 인강 (이펙티브 자바, 더 자바)
- 토비님 스프링
부트관련 인프런 인강 - 김영한 인강 반복해서 듣기
- 결론
- 신입은 경력 어디서 쌓는가
- 3년차 미만 포지션.
- 응집력 있는 모습이 신입의 경쟁력임!
- 응집력 있는 그래프. 기울기를 그대로 보여주겠구나.
- 이 모습 하나만 보고 뽑는다봐도 무방함
- 졸업하기 전에 최대한 미리미리 준비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