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제로부터 시작하는 농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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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소개
농사. 너도 할 수 있어.
그룹
그룹 3
발표자료
팀명
Re:제로부터 시작하는 농사생활
소속 챕터
인하대학교
행사 결과
예선 진출
2023 Solution Challenge 참가 여부
2023 Solution Challenge 참가 여부
SDGs 목표

1. 개요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농사생활’ 은 초보 농업인들에게 사용자 맞춤형 농사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작물을 키우기 전에는, 사용자가 농사를 지으려고 하는 위치나 환경,토양 상태, 하루에 어느정도의 시간을 농업에 소요할 수 있는지, 희망 수익, 농지 크기 등을 카테고리화 하여 사용자가 재배할 수 있는 작물을 제안한다. 또한 해당 작물을 키우기 위해 필요한 시설 및 장비를 전문가와 상담할 수 있도록 한다.
작물을 키우는 동안은 농사일지를 작성할 수 있고, 어플이 하루마다 해야하는 일이나, 확인해야하는 일들을 제안한다. 초보 농업인들은 병충해에 어떻게 대비해야하는지 모르므로, 해충으로 의심되는 생물의 사진을 찍어 업로드 했을 때 해충인지 아닌지 판단해주고, 만약 해충이라면 해당 해충을 없애기 위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 리트머스 시험지를 통해 시험을 하여 사진을 업로드하면 토양의 상태에 대해서 분석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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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제안 배경


사업 배경
한국의 농업 종사자가 5년 사이 10%, 10년 사이 절반 가량으로 줄었다. 특히 농업인구 중 65세 이상의 고령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42.3% 로 10년 전 대비 두 배나 늘어났다. 한국뿐만 아니라 이러한 변화는 세계적 흐름이다. 유럽의 경우 2000년 유럽의 총 노동인구 대비 농업 종사자 비율은 11.2%였지만 2019년엔 5.3%로 줄어들었다. 아프리카의 경우에도 2000년 대비 10% 정도 농업 종사자의 비율이 줄어들었다. 농업의 경우 가업의 성격을 띄고 있어, 청장년층의 농업으로의 진입이 상당히 어렵다.
특정 작물 생산을 특정 국가에 의존하는 현상 또한 문제이다. 대규모 경작을 하는 경우가 늘어났음에도 식량 공급의 불균형에 시달리고 있다. 이러한 불균형을 설명할 수 있는 통계가 있는데, 전세계적으로 영양실조 인구는 6억 9000만명에 달하고, 이는 2014년 대비 10% 정도 늘어난 수치이다. 반면 비만율은 오히려 전체 성인 인구중 8.7%였던 2000년 대비 2016년에는 13.1% 로 늘어났고, 점점 더 늘어나는 추세를 보인다.
통계자료에 따르면 이 흐름은 앞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따라서 해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업에 조금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당 서비스를 고안했다.
 
문제제기
농업인구가 감소하고 농촌 고령화의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행정부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귀농장려 정책을 진행중에 있다. 청년 지원금과 교육 프로그램, 귀농인 사업대출 등의 사업 등으로 19년도와 20년도를 비교했을 때 7.4%의 증가하여 농사를 처음 접하는 인원이 많을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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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의 특성상 자신의 농장에 적용한 조치들의 결과를 얻을 때까지 1년의 기간이 걸림에 따라 경험적으로 얻은 정보를 이용할 수 있을 때까지 긴 시간이 필요하다. 이는 경험이 적고 정보가 부족한 초보 농업인들에게 자신의 농장에 맞는 적절한 경작법과 적용 시기 등의 정보를 얻고 판단하기 어렵다. 또한 자연재해, 병충해 등과 같은 문제가 발생하면 기존 농업인들 보다 초보 농업인들에게 더 큰 손해를 유발하고 농촌에 정착할 기회를 잃어버린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 하기 위한 기능들을 고안하였다.
 
 

3. 서비스 설명


Re:ゼロからめる農業生活
 
기존 농사 어플과의 차별성
 
어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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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가 제공하는 기능 및 시나리오
초기 설정
농장 위치 입력(해당 위치의 기후)
농부의 성향 입력(근무 시간)
 
 

3. 해결 및 구현 방안


Fronted
  • Flutter
 
Backend
  • Firebase (DB)
  • GCP (Server)
 
AI
  • Tensorflow (해충, 토양 상태)
 

4. 기대 효과


농업을 처음 시도하는 사람은 시도하는 것만으로 큰 리스크를 가진다. 주변에 농업인이 없다면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자문을 구할 사람이 없고, 병충해나 자연재해등 예고없이 닥치는 어려움에 대해서도 대비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기존 어플들은 현재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만든 어플로서 초보 농업인들이 유용한 정보를 얻는데에 어려움이 있다.
해당 어플은 처음 농사를 시작하는 영농인들에게 ‘튜토리얼’을 제공하여 초보 농업인들도 쉽게 농업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환경제어기나 온실 비닐하우스 등 초기 설치해야하는 시설에 대한 상담부터, 이후에도 하루마다 농사일지를 작성할 수 있도록 하고, 토양 및 농업 해충, 작물 상태에 따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여 작물 성공적인 재배를 지원을 한다.
따라서 농업환경에 따라 맞춤형으로 솔루션을 제안하기 때문에, 실패확률을 줄이고 열악한 농업환경을 가지는 곳에서도 성공적인 작물 재배를 지원한다.
 
 
 
배경
 
인구 증감
청년지원금 110만원
귀농인 대출 3억 연 1.5% 이자 월 37.5만원
 
 
가설 및 근거
  • 대한민국의 영농인 수는 10년간 41.6%감소하고 농가 노령화율은 42.3%이며 더 높아질 전망이다.
  • 기존 재래식 농사 방식에서 데이터 기반 스마트팜으로 농업의 세대가 교체되고 있다.
  • 스마트팜을 운영하기 위한 데이터가 부족하다.
  • 귀농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문제 제기
  • 신규 영농인의 유입 의지가 있지만 농업의 진입장벽이 높다.
  • 기존 스마트팜 운영자일지라도 신규 작물의 재배가 어렵다.
  • 아직 데이터 기반 스마트팜의 운영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해결
  • 농장 맞춤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신규 영농인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새로운 작물의 재배를 용이하게 한다.
  • 나의 농장에 맞춤 농사 가이드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농사생활 [리제시농,농사직설]」
 
 
Re:제로부터 시작하는 농사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