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스푼(Care Spoon)

깃허브 링크
한 줄 소개
AI를 통해 식단 관리와 복약 관리를 한 번에 도와주는 서비스
그룹
그룹 3
발표자료
팀명
joyrOOOm(조이룸)
소속 챕터
이화여자대학교
행사 결과
예선 진출
2023 Solution Challenge 참가 여부
2023 Solution Challenge 참가 여부
SDGs 목표
목표 3. 건강 및 웰빙

1. 개요

팀의 아이디어에 대한 소개

📌 팀명: joyrOOOm (구미진, 김현아, 도소현)

조이름 중에서도 가장 독특한 조이름을 가져보자는 의미에서 지어진 이름입니다.
이 팀이 팀원들의 joy를 위한 공간이 되길 바라는 의미 또한 담고 있습니다.
 

📌 서비스명: 케어스푼(Care Spoon)

바쁜 일상 속 누군가 내 건강을 책임져 줄 순 없을까?
‘건강을 누가 먹여줬으면 좋겠다’ 라는 시작점에서 떠올렸습니다. ‘근수저’, ‘웃수저’ 등 여러 수저를 가지고 태어나야 하는 지금, 케어스푼은 사용자들에게 건강수저를 주고자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아이디어 개요

💊
AI를 통해 식단 관리와 복약 관리를 한 번에 도와주는 서비스
오늘 어떤 음식을 얼마나 먹었지? 나에게 필요한 영양소는 골고루 섭취한 걸까? 이 약은 얼마나 자주 먹어야 하지? 또 까먹으면 어떡하지?
 
위와 같은 고민을 한번이라도 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무슨 음식을 먹었는지, 어떤 약을 먹었는지 모두 잘 관리하고 싶지만, 바쁜 일상 속에 이 모든 걸 관리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케어스푼 을 생각해냈습니다.
 
케어스푼 은 사용자가 식사 전 본인의 식단을 찍기만 하면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 얼마나 먹었는지, 그 안에 영양소는 어느정도 섭취했는지를 기록해줍니다. 또한 복약중인 약의 처방전이나 약 봉투 등을 찍으면 해당 약을 먹어야 하는 일정에 맞춰 캘린더를 생성한 뒤 식단을 찍을 때 마다 복약 알림을 함께 제공합니다.
손쉽게 나의 영양성분 섭취 및 약 복용 정보를 기록하고, 그래프를 통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저희의 서비스와 함께 스마트한 건강 관리를 시작해보세요! 🤗
 
우리는 다음 방법으로 스마트한 건강 관리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 처방전 사진 촬영 시 복약 정보 캘린더에 기록
  • 식단 사진 촬영 시 영양성분(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칼로리) 정보 기록
  • 다 먹은 사진으로 식단 재촬영시 섭취 양 반영하여 정보 기록 및 복약 알림
  • 영양소 섭취 및 복약 현황 캘린더 제공
  • 영양소 섭취 현황 그래프 제공
  • 복약 성분 및 효능 정보 제공
 
본 서비스는 아래와 같은 사람들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지병이 있어 매일 일정한 시간에 약을 먹어야 하는 사람들
  • 섭취중인 영양제가 많은데 복용 시간, 용법, 용량이 모두 달라 매번 헷갈리는 사람들
  • 식단 관리를 위해 섭취하는 영양소 성분 및 양의 정보 기록이 필요한 사람들
  • 복약중인 약의 성분을 바로바로 확인해보고 선택적으로 섭취하고자 하는 사람들
  • 식단 관리와 복약 관리가 한번에 필요한 사람들
 
 

2. 제안 배경

선택한 주제에서 해결하고자 하는 목표가 무엇인지 또 그에 대한 계기는 무엇인가요?

UN에서 정한 세계 17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목표인 SDGs 중 하나인 ‘Good Health and Well-Being’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사람들에게 중요한 문제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사람의 기대 수명이 증가함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건강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 기획 배경

약으로 치료하는 만성질환자의 높지 않은 복약순응도
2021 기준 국내 만성질환자 수는 1880만 명이었습니다. 대부분의 만성질환자들은 약을 통해 질병을 치료받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많은 만성질환자들의 복약 순응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대 간호대에서 1만3590건 의약품 복용건수를 분석한 결과, 고혈압과 관절염,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앓는 환자 중 30%는 약 복용을 제때 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다른 조사에서는 국내 당뇨병 환자 중 약을 잘 복용한다고 답한 사람은 30%에 불과하고 70% 정도의 환자는 약 먹는 것을 잊어버려 처방대로 복용하지 못했다고 답했습니다.
문제는 만성질환자들이 약을 제때 복용하지 않으면 치료 효과가 떨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부작용 발생 위험이 높아집니다. 실제로 미국에서 복약순응도가 낮아 사망하는 환자는 한 해 12만5000명 정도로 추정된다는 조사도 있습니다. 만성질환자들이 약을 제때 챙겨먹을 수 있도록 약 복용 서비스가 필요합니다.
 
의약품 종류에 따른 복용 시간 주의가 필요
많은 정보가 공유되는 요즘에도 약은 무조건 ‘하루 세 번, 식사 후에’라고 생각해 잘못된 용법과 횟수대로 의약품을 복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의약품에 따라서는 식사 후에 먹어야 하는 경우, 식사 전에 먹어야 하는 경우, 공백에 먹어야 하는 경우, 일정한 시간 간격을 두고 먹어야 하는 경우 등 다양하며 전문가의 도움과 지시에 따라 복용시간을 엄수해야 효과를 최대한 발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의약품 종류마다 모든 주의사항을 숙지하고 있기는 어렵습니다.
 
식단을 이용한 영양 관리의 중요성
많은 전문가들은 올바르고 꾸준한 식습관이 건강 관리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특히 식단 구성에서 잘된 점과 잘못된 점을 분석하고 이를 개선해 점차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는 균형 잡힌 식단을 강조합니다. 하지만 영양성분표가 제공되는 음식만 먹지 않는 이상 정확한 영양 성분을 이용한 영양 관리를 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사진 속 음식을 자동으로 인식해 섭취 칼로리와 영양학적 정보를 쉽게 기록해서 꾸준히 영양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최종 목표

💊
AI를 이용해 식단 관리와 복약 관리를 한 번에 해결해주는 서비스를 통해 건강 수준을 향상시키자
 

3. 해결 및 구현 방안

제시한 주제를 어떤 구글의 기술을 활용해 어떻게 해결할 예정인가요?

📌 주요 기능

식사 전후 사진을 촬영하여 음식 분류, 영양 성분 달력에 기록
Object detection을 통해 식사에 포함된 음식을 분류하여 해당 음식의 3대 영양소(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구성과 음식의 열량(kcal)을 기록합니다. 하루의 총 영양소 섭취량과 열량을 달력에 기록합니다. 사용자는 본인의 당일 식사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약봉투(처방전)를 촬영하여 섭취 정보를 달력에 표시
광학 문자 인식(OCR) 을 통해 환자의 복약 정보를 파악합니다. 그 후 파악한 복약 정보에 따라서 캘린더에 섭취 정보를 기록합니다. 외부에서 약을 복용해야 되어 약을 소지 후 외출해야하는 경우 등 여러 상황에 대비해 사용자에게 복약 정보를 제공합니다.
 
식사 사진을 업로드한 시간을 기준으로 복약 시간 알림
식사 전에 복약을 해야할 경우 식사 전 사진 촬영과 동시에 식전 복약 알림을 제공합니다. 식사 후 복약을 해야하는 경우 식사 후 사진 촬영 이후 일정 시간 이후(복약 정보에 따라 상이할 수 있음) FCM 알림을 통해 복약 알림을 제공합니다. 사용자로 하여금 복약을 잊지 않고 주기적인 복약 체크를 할 수 있게 합니다.
 
복약 중인 약 상세 정보 표시
파악한 복약 정보를 바탕으로 사용자가 확인을 원할 때 복약 중인 약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단순히 복약 알림 뿐 아니라 본인이 복약 중인 약의 성분을 알게 되면서 성분에 대한 정보를 얻습니다.
 

📌 사용 기술

Client : Kotlin 기반의 Android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구축
  • Kotlin 언어를 사용해 구글의 Android 플랫폼을 주력으로 개발할 예정
  • 개발 과정에 따라 KMM(Kotlin Multiplatform Mobile)을 활용한 iOS 어플리케이션까지도 추후 고려할 예정
 
Server : 자체 API 설계 및 FCM 서버를 통한 알림 기능 제공
  • Google Cloud Platform 을 사용하여 배포
  • Firebase Cloud Messaging 서버를 통해 복약 시간 알림.
 
AI: 객체 인식 및 광학 문자 인식 기술 사용
  • Tensorflow 프레임워크 사용해서 모델 학습
  • Object detection 모델 사용해서 음식 분류
  • OCR 사용해서 약 처방전 이미지에서 문자 인식

4. 기대 효과

이 프로젝트가 어떤 문제를 해결하나요? 또 이 프로젝트를 어떻게 개선시켜나갈 것인가요?

섭취한 식단의 영양 성분을 확인하고 섭취하며 식단 관리를 주체적으로 할 수 있게한다.
영양성분이 기록되어 있는 외부 식품을 섭취하지 않는 이상 직접 차린 식사에 대한 정확한 영양성분을 파악하기 어렵다. 식단의 영양 성분을 알게 됨으로써 식단에서 개선해야 할 점을 생각하고, 그에 따라 식단을 변화시켜가는 과정을 통해 본인의 건강 및 식단 관리를 주체적으로 하는 습관을 만들어준다. 또한 식단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장기적으로 건강이 좋아지는 효과를 기대한다.
 
복약 관리를 통해 환자의 건강 관리를 도와준다.
약을 섭취하는 것을 잊어버려 복약을 못하게 되는 불상사를 방지할 수 있게 복약 정보에 따라 복약 알림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단순히 처방전(약 봉투)를 촬영하므로써 번거로웠던 복약 관리를 서비스에 맡긴다. 복약을 잊는 경우를 방지하고 이를 통한 사용자의 건강 증진에 기여한다.
 
식사 중 잔반량을 파악함으로써 잔반을 줄이고 본인의 실제 섭취량에 맞춘다.
식사 전 후에 음식물 촬영을 통해 본인이 실제로 섭취하는 음식의 양을 파악한다. 이런 과정에서 준비하는 음식의 양을 본인의 실제 섭취량에 맞춰간다. 이러한 과정에서 온실 가스 배출에 영향을 미치는 음식물 쓰레기를 개인의 측면에서 줄인다. 이를 통해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환경 오염에 기여 할 수 있다.
 
 
 
 
케어스푼(Care Sp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