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팀의 아이디어에 대한 소개
BuddyGuard는 치안에 대비하기 위한 앱입니다. 범죄에 취약한 어린아이와 여성뿐만 아니라 그 누구든 범죄예방을 위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BuddyGuard는 가장 가까운 파출소 위치를 알려주고, 안전귀가길 루트를 알려주어 늦은 밤 안전하게 귀가를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뿐만 아니라 긴급 구급차, 경찰서에 대한 SOS호출, 재난 위험관리 사무소 위치와 루트 그리고 주변인들에게 바로 긴급 메세지를 바로 보낼 수 있는 어플 입니다.
주변에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님들은 자녀들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어플을 사용합니다. 안전하다고 여겨지는 서울 낮에서도 범죄가 일어날 수 있다는 불안감 때문입니다. 더 나아가, 저 또한 대학교에 여학우들과 학교 근처에서 만남을 가지고 헤어질때에는 항상 집에 도착하면 연락을 달라고 말 합니다. 그 친구가 안전하게 집에 도착했다는 것을 확인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저 또한 저희 친누나가 밤늦게 귀가할 때면 버스 정류장 앞까지 마중을 종종 나가곤 했습니다. 이 경험을 빗대어 외국인들은 안전하다고 느끼는 서울에서도 범죄는 만연하며, 이에 불안감을 느끼는 이들이 안전하게 귀가하고 주변인들에게 위험을 처해있다는 사실을 쉽게 알려 범죄의 대상이 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고, 위험에 처한 즉시 미리 설정한 지인들과 가족들에게 도움을 바로 요청하고 경찰을 불러 후속 조치 또한 할 수 있도록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2. 제안 배경
선택한 주제에서 해결하고자 하는 목표가 무엇인지 또 그에 대한 계기는 무엇인가요?
가설 및 근거
대한민국은 다른 나라들에 비해 안전하다는 인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에 거주중인 어린아이들과 여성 그리고 청소년들은 귀가길이 안전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 주변 지인들과의 모임이 끝나면 항상 집에 도착하면 카톡을 남기라는 말이 습관이 될 정도로 서로의 안전귀가를 신경쓰기에 우리는 생각보다 위험에 많이 노출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통계청에 의하면 범죄율과 신고건수는 코로나 이전에는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으나, 엔데믹 이후에는 신고건수와 범죄율 모두 2.9% 가량 상승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5대 범죄건수는 감소하였으나, 범죄자의 검거수는 2019년 38만명에서 2020년 36만명으로 줄어들어 5대 범죄의 재발율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취약층들의 안전이 위험에 더욱 노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때문에, 성인들 또한 어린아이들 처럼 각종 범죄에 노출되어 있기에 우리 성인들을 위한 범죄예방 어플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문제 제기
우리나라는 외부적으로 치안이 좋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서로의 치안에 매우 신경쓰는 이유는, 2030이 거주하는 자취촌과 본인의 집으로 향하는 길이 범죄 사각지대인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서울에는 밤에 매우 어둡고, CCTV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곳이 많아 범죄에 취약한 사각지대가 많습니다. 특히 20대 여성과 남성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자취촌 같은 경우에는 달동네에 많이 위치하고 있어 CCTV는 커녕 어두운 골목길이 많고 가로등이 많지 않은 경우가 대다수 입니다. 이들이 범죄사각지대를 벗어나 집에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여성안전귀가길 혹은 가로등이 많고 사람들이 많아 범죄에 덜 노출될 수 있는 곳을 통해 귀가할 수 있도록 어플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해결 포인트 & 해결책
어플 사용자들이 안전하게 귀가하기 위해서는 먼저, 안전한 루트를 제공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귀갓길을 지하철과 버스와 같이 대중교통을 사용한 최단거리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골목길이나 CCTV가 설치되지 않은 곳을 최대한 걸어가지 않도록 집에서 가장 가까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주변 안전귀갓길이 있다면 안전귀갓길로 귀가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뿐만 아니라, 간단한 버튼 조작으로 가족과 지인들에게 귀가중이라는 메세지를 전달하고, 안전하게 귀가했다는 메세지 또한 전달할 수 있도록 합니다.
그리고 만약에 위험에 처하게 된다면, 휴대폰 위치정보와 신고를 했던 위치정보를 가족들과 경찰에게 신고될 수 있도록 하여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합니다. 뿐만 아니라 가장 가까운 파출소나 경찰소 위치 를 제공하며 화재나 각종 재난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119를 전화하고 재난 위험관리 사무소 위치와 루트를 사용자에게 보여줍니다.
3. 해결 및 구현 방안
제시한 주제를 어떤 구글의 기술을 활용해 어떻게 해결할 예정인가요?
Buddy Guard를 모든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Flutter로 제작하고자 합니다.

현재 한국은 77프로 가량 삼성 휴대폰(안드로이드)를 사용중이고, 23프로 정도 애플 휴대폰(IOS)을 사용중입니다. 하지만 10대와 20대는 전체의 52프로가 아이폰을 사용중이기에 범죄에 가장 취약한 10대와 20대 여성들이 편히 사용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40대 부터는 삼성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노인분들 또한 위험에 처해 있을 때를 위해 안드로이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함으로, Flutter로 어플을 개발하여 IOS와 안드로이드 두 마리의 토끼를 잡고자 합니다.
Flutter의 핫 리로딩 기능을 활용하여 추가적으로 안드로이드나 IOS에서 추가 변경사항이 있을 경우 손쉽게 디버깅과 코드 변경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Flutter를 채택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저와 같이 앱 개발에 대해 무지하더라도 쉽게 개발할 수 있는 DART언어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Flutter를 사용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Firebase를 사용하여 쉬운 접속을 제공하고, 위기의 상황일 떄 손쉬운 긴급 메세지 전송을 하고자 합니다.

간단한 인터페이스로 쉽게 로그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Firebase는 구글과 페이스북, 깃헙등과 제휴되어 각각의 계정으로 로그인 인증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젊은이들이 어플을 가입하는 과정에서 손쉽게 로그인할 수 있도록 하고, 노년층 또한 기존에 가입되어 있던 구글 이메일등과 같은 계정을 통해 로그인 가능케 하여 손자나 자식분들이 도와주지 않더라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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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콘과 직관적인 색으로 노년층과 어린아이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GCP에 있는 클라우드 아키텍처 센터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API를 활용하여 한국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로컬라이징을 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클라우드 메세지를 통해 푸시와 같은 알림 메시지 뿐만 아니라, 메시지 전송시에 기기별, 그룹별, 주제별로 타게팅하여 보낼 수 있도록 Firebase를 사용하여 긴급 상황시 미리 선택해둔 지인 그리고 가족 연락처로 바로 메세지를 보낼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클라우드 아키텍처 센터에서는 Maps API를 사용하여 확장 가능한 위치정보 원경 분석 시스템, 타사 서비스를 사용하여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app engine등을 활용하여 카카오톡으로도 지인에게 긴급 메시지를 보낼 수 있도록 하고, Maps API로 주변 경찰서 및 여성안전귀가길을 표시하여 집으로 가는 길이 보다 안전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4. 기대 효과
이 프로젝트가 어떤 문제를 해결하나요? 또 이 프로젝트를 어떻게 개선시켜나갈 것인가요?
Buddy Guard는 UN의 17대 지속가능발전목표 중 ‘평화,정의,강력한 제도’ 라는 가치와 ‘불평등 감소’ 이라는 가치를 이루고자 합니다.
Buddy Guard는 여성과 아이들 그리고 모두에게 안전을 제공함으로써 평화로운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기여합니다.
→ 여성과 어린아이들의 치안을 보장함으로서 보다 안전하고, 평화로운 사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들에 비해 치안이 좋다는 평가를 받고 내국인들도 한국이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아이들의 안전을 많이 신경쓰고 있고, 여성들 또한 귀갓길이 안전하지 못하다고 느낍니다. 아이들을 각종 범죄로부터 벗어나게 하고 예방하게끔 하여 부모님들을 안심시키고, 여성들 또한 귀갓길이 안전할 수 있도록 하여 가족들이 걱정 없이 각자의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게끔 합니다.
Buddy Guard는 대한민국 내에 일어나는 인프라 불평등으로 인한 범죄율을 낮출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도시 국가라는 인식이 있을 정도로 수도권에 많은 인프라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서울에는 CCTV와 가로등이 많이 설치되어 있지만, 지방이나 경기권에는 CCTV와 가로등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곳이 비일비제 합니다. 뿐만 아니라 서울 내부에서도 동네에 따라서 CCTV와 안심귀갓길이 설치되어 있는 곳이 있는 반면, 이러한 치안 목적으로 설치된 구조물이 없는 동네에도 있습니다. 이러한 인프라 격차로 인해 일어나는 범죄율을 낮추기 위해 Buddy Guard는 CCTV나 안심귀갓길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곳에서도 가족들이나 경찰에게 자신이 위험에 처 해 있다는 사실을 바로 전달할 수 있게끔 하여 인프라 불평등으로 인한 범죄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